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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랜드에 아이들과 놀러가서 스파크 카메라로 찍은 영상입니다. 사진으로 남겼을 때와는 또 다른 기억입니다(가족 누군가의 초상권 보호를 위해 몇 초 정도 잘라냈습니다).

새로운 방식의 동영상 촬영 앱으로 주목 받은 바인(Vine)이 올해 1~3분기 동안 403%라는 엄청난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바인은 프레스 & 홀드, 즉 버튼을 누르고 있는 동안만 촬영되는 방식으로 6초 길이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데, 이걸 활용한 재밌는 영상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죠.

그런데, 바인이 함께 제공하는 소셜 네트워킹이 필요 없고 동영상 촬영 기능만 필요하다면, 아이데오(IDEO)에서 만든 스파크 카메라(Spark Camera)가 더 좋습니다. 하드웨어에 대한 제약(iOS 6.0 이상, 아이폰 4S 이상 등)이 좀 있고, 유료($1.99)라는 점이 있지만 장점이 더 많습니다.

  • 촬영 길이: 30초
  • 다양한 필터
  • 디바이스에 있는 음악을 바로 배경음악으로 사용해서 저장
  • 클라우드 저장소 제공 – 웹에서도 동영상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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