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_content][대담] 신의진 의원-기선완 박사, ‘게임 중독’ 논란에 답하다[/link_content]

‘중독 예방·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에 대한 여러 의구심이 해결되는 기사. ‘게임=마약’ 법안은 아니었다. 이젠 게임회사들이 답할 차례. 나도 4세 이상 등급의 게임에 유료 아이템 구매를 유도하는 장치와 이벤트를 그렇게 요소요소에 교묘히 배치한 게임회사들에 감정이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