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렸을 때는 ‘전자 키트’ 같은 것이 있었죠(지금도 있나요?). 작은 라디오라든가 전구가 깜빡이거나 단순한 동작들을 하는 제품 등을 만드는 부품 조합이었는데, 그때는 그런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지없이 납땝질을 해야했습니다.

리틀비츠(littleBits)는 전기로 움직이는 작은 부품들을 자석으로 쉽게 연결해서 공작물을 만들 수 있는 제품입니다. 종이 등의 각종 부재료를 이용하면 자유롭게 상상 속의 장난감을 만들 수 있죠. 아이와 함께 이것저것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한 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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