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에 대한 몇 가지 정의를 비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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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_item]디지털 리터러시는 다양한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이용하여 효과적이고 비판적으로 정보를 탐색하고, 평가하고,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그 능력을 인식해서 사용하고, 디지털 미디어를 가공해서 변형하고, 널리 배포하고, 새로운 형식에 쉽게 적용하기 위해” 필요하다. 디지털 리터러시는 전통적인 리터러시 형식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전통적인 리터러시 형식의 기반 위에 만들어진다. 디지털 리터러시는 디지털과 리터러시라는 용어의 결합이지만, 그 이상을 의미한다. 디지털 정보는 데이터의 상징적 표현이고, 리터러시는 지식을 읽고, 일관성 있게 글을 쓰고, 글로 표현된 것을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것을 말한다. ((http://en.wikipedia.org/wiki/Digital_literacy))[/list_item]

[list_item]디지털 리터러시는 단순히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찾아낸 정보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 모든 사용자에게 요구되는 비판적인 사고력과 컴퓨터를 통해 다양한 출처로부터 찾아낸 여러 가지 형태의 정보를 이해하고 자신의 목적에 맞는 새로운 정보로 조합해 냄으로써 올바로 사용하는 능력으로 정의한다(Gilster, 1997). ((이원태, 황용석, 이현주, 박남수, 오주현(2011), 디지털 컨버전스 환경에서 정보격차 해소 및 미디어 리터러시 제고방안 연구, 정보통신정책연구원))[/list_item]

[list_item]디지털 리터러시란 컴퓨터상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출처로부터 얻게 되는 여러 형태의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다(Larson, 2000). ((한정선, 오정숙(2006), 21세기 지식 정보 역량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지수 개발 연구: 디지털 리터러시 프레임워크 구성, 한국교육학술정보원))[/list_item]

[list_item]디지털 리터러시란 디지털화된 정보를 평가 및 판단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취사선택 편집 및 가공하여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능력이다 (유영만, 2001). ((상동))[/list_item]

[list_item]디지털 리터러시는 기술사용 중심(technological mode)으로 보는 경우와 기술사용을 포함하는 교육 중심(pedagogical mode)으로 보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기술사용 중심의 디지털 리터러시는 주로 디지털 정보 기술의 새로운 형태를 조작하는데 필요한 기술로 정보를 전달하거나 제공하는 기술의 숙달과 이해로 보는 관점으로 디지털 매체 사용 능력을 위주로 디지털 리터러시를 정의한다(Eshet-Alkalai, 2001). ((상동))[/list_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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